본문으로 건너뛰기
긴 글

데이터의 세계로 들어가자.

데이터란 무엇인가? 정보라고 불러도 되는가? 정보중에 인터넷에 남아 있는 정보를 데이터라고 하는 것일까? 맞다면, 데이터 그 자체로는 아무 쓸모도 없다. 데이터를 가공해 의미있는 인사이트를 만들어내는 것만이 가치가 있다.

하지만 주어진 데이터가 전부일까? 그렇지 않다. 데이터화 DX 가 안되어있는 개인, 기업이 많다.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하는건, 모든 데이터가 될 수 있는것들을 수집해서 현실과 데이터의 갭을 줄여야 하고, 그 다음 많이 확보된 데이터에서 의미있는 데이터를 골라낼 수 있어야 한다.

세상과 닮았다. 세상에는 이전의 인간들이 고민해서 밝혀놓은 것, 밝히는중인 것,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있다. 데이터도 밝혀진 것이다.

데이터 기반으로 사고해야 하는가? 이 말의 전제는 데이터는 진실이고 현실을 반영한다는 전제로 한다. 하지만 데이터가 현실을 다 반영하지 못한다면? 그갭은 사람이 메꾸어야 할 것이다.

두가지 방향이 있다. 그리고 그 두가지를 다 해야할 것이다.

  1. 데이터가 회사를 다 반영한다는 전제로 한다. 2.데이터에 다 반영되어있지 않은 회사의 암묵지를 찾아낸다.

1번의 케이스를 전제로 한다. 다 반영되어 있지 않더라도, 쪼개서 부서별로 보면 테이터화 되어있는경우가 있을것이고, 의미있는 작은 인사이트 부터 시작한다.

자 데이터가 주어졌다. 그 다음 무엇을 할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