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력 수업
우리는 누구나 '나'라는 상품을 책임지는 자기 자신의 CEO이다. 문제 해결을 해야한다.
-> 내 문제는 '어떻게 살아야 하지?' 였다.
여기서는 뭐든 다 잘하는 비결을 논리적 사고라고 말했다. -> 구조화된 전략적 사고
이 책에서도 생각에 관한 생각을 언급한다. 이거 읽어야지.
gpt 한테 물어볼때마다 이런 대답이 돌아온다. 다른 층위의 문제를 한번에 풀려고 해서 이런거야. -> 이 책에서는 차원이라고 한다. 예를들어 사람을 나눈다고 해보자. 남자와 여자, 회사원, 프리랜서, 사업자 이렇게 나눌수도 있다. 각각은 성별에 따른 분류와 직업에 따른 분류다. 그런데 만약 여자와 사업자로 나누면 뭔가 이상하다. 분류가 잘못된 것이다. 내가 여태 해왔던 고민들은 이런 다른 층위의 문제를 다뤘던 적이 많다.
다양한 차원이라고 말한다 층위라고 말하니까, 2차원의 위 아래가 있는 모습을 상상했는데, 직업과 성별은 위 아래가 있는 개념이 아니다. 다른 '차원'이다.
MECE 에 대해 다룰때는 분류기준이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해야 한다. 도덕적 기준은 측정가능한 기준이 아니므로 하위 범주의 특성을 파악할 수 없다.
아.. 이 책 너무 좋다... 내가 고민했던걸 다 적어놨다.
세상에는 많은 기준이 있고, 상호 모순되는 기준도 있다. 이런건 구체적으로 측정 할 수 있는 합의된 기준이 없기 때문에 상대방의 의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는 뜻이 된다.
아 근데 궁금한게 있다 여긴 이성, 논리를 중요시 한다. 하지만 우리는 그 반대 극단에 있는 개념 감성, 느낌 또한 전자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여기는 이성적인 영역에서의 내용만 다루나보다.
-> 다니엘 카너먼의 시스템 1,2는 뭐지? 감성/이성 이런건가? 좀 다른 차원의 문제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