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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 관측 기반 구축
감으로 판단하지 않기 위해, 25개 앱의 오류와 Core Web Vitals를 수집하는 관측 기반을 단독으로 구축했습니다.
- Grafana Faro
- OpenTelemetry
문제
프론트엔드 오류와 성능이 사용자 제보와 감각에 의존해 파악되고 있었습니다. 앱이 25개까지 늘어난 상황에서, 어떤 화면이 느리고 어디서 오류가 나는지 데이터로 답할 수 있는 기반이 없었습니다.
무엇을 했나
Grafana Faro를 도입해 25개 앱의 프론트엔드 오류와 Core Web Vitals를 자동 수집하는 관측 기반을 단독으로 구축했습니다. 수집된 지표를 대시보드로 구성해 성능 판단을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했습니다.
성과
- 25개 앱의 오류·Core Web Vitals 자동 수집 체계 마련
- 성능·오류 논의가 "느낌"에서 대시보드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